2010년 04월 14일
이노사카 주인장입니다.
육수 사건이 발생한지도 1년이 훨씬 지나갔습니다. 쉬 잊혀질줄 알았는데 여파는 아직까지 있는것 같습니다.
나름 연구를 많이했고 맛있는 라면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한번 각인된 그 사건은 계속 회자되어 매출로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.
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 문을 닫아야 할지 아님 계속 영업을 해야할지 말입니다. 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해봐야 겠지요......
# by | 2010/04/14 13:36 | 트랙백 | 덧글(0)



